서울 강남 논현동 빌딩 집수정 준설, 소형 준설차로 지하와 1층을 작업한 사례
- 서울 강남구
- 상가 건물
- 2026년 8월 14일 작업
- 집수정 준설
서울 강남 논현동 상업용 빌딩의 집수정 두 곳을 같은 날 준설한 현장입니다. 지하 집수정은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크기라 호스만 넣어 고압 분사와 진공 흡입으로 작업했고, 1층 도로 출수구 집수정도 흡입 준설했습니다. 지하 집수정에서는 굳은 원통형 덩어리를 회수했습니다.

현장 정보
| 지역 | 서울 강남구 |
|---|---|
| 건물 종류 | 상가 건물 |
| 작업일 | |
| 관련 서비스 | 집수정 준설 |
| 작업 내용 | 1톤 소형 준설차로 고압 분사와 진공 흡입 준설, 지하 집수정과 1층 도로 출수구 집수정 두 곳 |
현장 사진
어떤 현장이었나
서울 강남 논현동 상업용 빌딩에서 집수정 두 곳을 준설했습니다. 한 곳은 건물 지하 집수정이고, 다른 한 곳은 1층 도로 쪽 출수구 집수정입니다. 작업은 오전 9시 42분에 시작해 11시 23분에 끝났습니다.
기존에 거래하던 관리소장님이 다른 빌딩으로 옮긴 뒤 준설을 다시 맡겨 주신 현장입니다.
왜 소형 준설차로 작업했나
이 현장은 대형 준설차가 접근할 수 없어 1톤 소형 준설차로 작업했습니다. 소형 준설차는 건물 앞 도로에 세웠습니다. 이 차는 고압으로 물을 뿜는 기능과 진공으로 빨아들이는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.
지하 집수정은 어떻게 작업했나
지하 집수정은 사람이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크기였습니다. 그래서 흡입호스와 고압호스만 집수정 안으로 넣어 작업했습니다. 집수정 안에는 배수펌프 두 대가 잠겨 있었고, 사진에서도 두 대가 모두 보입니다.
집수정 벽에는 검게 굳은 이물질이 붙어 있었습니다. 고압호스로 벽면에 물을 분사했고, 흡입호스로 오수를 빨아들였습니다. 작업은 오전 9시 42분부터 11시까지 이어졌습니다.
작업하면서 굳은 원통형 덩어리를 회수했습니다. 도로 위 흰 통에 담아 둔 모습이 사진에 있습니다. 이 덩어리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는 확인하지 않아서 성분은 말씀드리지 않습니다.
1층 도로 출수구 집수정은 어떻게 했나
지하 집수정 작업을 마치고 1층 도로 출수구 집수정을 준설했습니다. 뚜껑을 열면 바닥에 검은 오물이 차 있었고, 주황색 흡입호스를 넣어 검은 오수를 빨아들였습니다. 이쪽은 특이한 점 없이 정상적으로 작업을 마쳤습니다. 작업 시간은 11시 14분부터 11시 23분까지였습니다.
작업 뒤 상태는 어땠나
작업을 마친 뒤 집수정 안을 다시 확인한 장면이나 배수펌프를 돌려 본 기록은 없습니다. 그래서 이 글은 작업 뒤 상태를 확인했다고 쓰지 않습니다. 사진에는 벽면 세척과 이물질 회수, 1층 집수정 흡입 작업이 남아 있습니다.
이 사례에서 알아 둘 점
이 현장에서는 지하 집수정 벽에 검게 굳은 이물질이 있었고, 덩어리로 회수된 것도 있었습니다.
집수정 크기와 도로 사정에 따라 쓸 수 있는 준설 장비가 달라집니다. 이 현장은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지하 집수정과 대형 차량이 들어올 수 없는 도로 조건이어서, 소형 준설차에 호스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작업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집수정은 어떻게 준설하나요?
- 이 현장의 지하 집수정은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크기여서 호스만 넣어 작업했습니다. 고압호스로 분사하고 흡입호스로 빨아들이는 방식이었고, 집수정 안에는 배수펌프 두 대가 잠겨 있었습니다.
- 이 현장은 왜 소형 준설차를 썼나요?
- 이 현장은 대형 준설차가 접근할 수 없어 1톤 소형 준설차로 작업했습니다. 소형 준설차여야 작업할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.
- 집수정에서는 어떤 이물질이 나왔나요?
- 지하 집수정 안쪽에는 검게 굳은 이물질이 붙어 있었고, 굳은 원통형 덩어리를 회수했습니다. 성분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.
- 집수정이 두 곳이면 따로 작업하나요?
- 이 현장은 지하 집수정을 먼저 세척하고, 이어서 1층 도로 출수구 집수정을 준설해 두 곳을 같은 날 마쳤습니다. 1층 쪽은 특이한 점 없이 정상적으로 작업을 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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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: 일프로 배수설비 · 최종 확인일







